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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Corporate Philosophy 1st : "Humanity"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에 대한 물음은 태초부터 존재해왔습니다.
우리 기업의 정체성은 바로 그 물음입니다. 어찌보면 기업으로써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자본을 움직이고 사람을 이끄는 기업이 반드시 가져할 자세이기도 합니다.

올바른 기업이념을 가지는 것은 기업의 성공 당락 그 자체보다 중요하다고 저희는 여기고 있습니다.

저희는 프로젝트 팀 단위로 모든 일정이 진행되며, 
그 프로젝트의 성과에 대한 분배는, 기업 안정과 프로젝트 투자를 위한 일정 부분을 제외하고, 각 팀원별 Percentage 형식의 분배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직원 모두에게 자신이 맡은 부분에 대한 책임과, 노력의 결과만큼 보상을 갖게하고, 그 기회를 위한 도전에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한 자원을 기업 공동이 부담하자는 이념 때문입니다.

저희는 솔직함을 제1원칙으로 정합니다.
임직원, 파트너, 고객간에 서로의 입장과 의중을 복잡하게 두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이는 개개인의 이득을 추구함으로써, 공동의 이득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은 낭비를 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저희는 일과 자본보다 먼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먼저 생각합니다.
이 임무와 철칙들이 Humanity 를 해치지 않는지, 좀 더 나은 인간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더 해야하는지를 생각하고, 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노력합니다.

사람은 인간 공동을 위하여 살아갑니다.
인간의 삶이 여유롭고 풍족해질 때, 개개인 역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일생의 안위가 아닌, 후대에는 더 자유로워질 수 있는 사회를 위해 저희는 선대의 책임을 가지고 나아가겠습니다.

Corporate Philosophy 2nd : "Affogato is better than Latte"

융합보다는 조화가 낫고, 통일보다는 개성이 더 낫습니다. 당연히 까페라떼보다 아포카토가 훨씬 더 맛있습니다. 
동의하지 않으신다구요? 네, 맞습니다. 그게 바로, 라떼보다 아포가토가 나은 이유입니다.

역사는 문명의 충돌속에서, 의회는 의원들의 주먹질 속에서 더 유연해지면서 또 동시에 더 단단해집니다. 

오랜시간 사람의 성격을 연구하면서 사람은 제각기 다르게 태어나고, 또 그들 간의 속성을 교환하면서 변화하는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제1철학의 연장선에서 각기 사람은 자신의 선천성과, 변화에 대한 인정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이든, 조직이든 강제적으로 융합하려하지 말고, 그 색상을 더 발전시키며 색들 간의 접점을 늘리는 것이 올바른 성장을 위한 태도입니다. 색은 겹치면 검게 변하지만, 빛은 겹치면 밝게 빛납니다. 
보다 질좋은 커피와 우유를 찾아 아포가토를 만들고, 보다 순수한 빛들이 모일 수 있는 기회를 늘리며, 이성과 감성이 공존하며 서로를 갉아먹지 않는 이상적인 문화와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